제주컨테이너화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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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VJ특공대 조회 74회 작성일 2020-02-16 16:02: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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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동양컨테이너

제주 동양컨테이너
이동식 주택, 원룸, 사무실, 카페, 농막, 창고등..
"도내 최저가 주문 제작"을 목표

※ 원하시는 사이즈와 용도에 맞도록 주문 제작해드립니다.
※ 부식에 강한 아연도금철판만 사용.

[거품청년 떡배] 제주도 트럭커의 리얼로드 라이프 1부

갑작스런 새벽 제주행 훼리에 오릅니다.
친한 후배 트럭커의 동승 제안에 제주도 셔틀 트럭커의 리얼라이프를
영상에 담아 봤어요.
요즘 생각이 많은 떡배의 고민에 후배가 많이 위로해 주네요
모처럼 항해로 들뜬 나머지, 많은 애피소드를 영상에 담질 못하고 놓쳐 버렸내요, 하지만 트럭커들은 물론, 수많은 분들이 그 새벽에 고생들을 하시더군요,
역시, 세상모든일이 그렇듯이...
묵묵히 일하시는분들 덕에 아름다운것이 아니겠습니까?, 구독자님들 행복 충만하신 주말보내시길,,,, ! 화이팅^^

유튜브채널: 거품청년 떡배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건희 : 제주도 트럭들 렌트해서 운전하는데 운전 완전....뭣같이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잘못 만났나 싶었는데 와....진짜 제주도 교통문화 최고^^
짐승녀 : 떡배님 목소리가 예전에 왕건에 나왔던 탈랜트 김영일과 느므 닮았어! ㅎㅎ
우종욱 : 몇번을 보고 또봐도 넘 좋네요^^
급 궁금증이 있어 글 남깁니다
제주 도착하여 차량하선 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대략 얼마쯤 걸리는지 급궁금 하네요
다들 열심히 삶을 살고 계시기에
이 나라가 이리 잘 돌아가는거 같습니다^^
김태균 : 잘봤습니다~~ !!!
ROAD RUNNER TV : 저두 귤주세요 ㅎㅎ

[이동주택] 컨테이너하우스 - 화물용 컨테이너를 나만의 공간으로 개조

▷ 화물용 컨테이너를 다양한 공간으로 변신시키는 특수개조의 현장을 찾아가 본다,

※ 본 영상은 EBS에서 유튜브 게시(2018.04.18)한 좋은 영상으로, 이를 널리 알리고자 한시적으로 게시합니다.

◎ GREENSIVLER 그린실버 - greensilver8@gmail.com
띵낙화유수 : ㅋ


컨테이너는 물건 적재함으로 디자인이 최적화된 구조.
그 통 안에서 거주한다?
발상 자체에 문제가 심각하다.

잠시 사용하는 사무실이나,
임시 거처쯤이라면 나름 용도를 인정할수 있지만.

아무래도 중고 컨테이너가 많은갑다.
너무나.


저렇게라도 소비를 진작시키는 용도.



Journey of Cloud : 이래서 더불어 사는 사회라고 하는 거겠죠. 다들 감사합니다!
예쁘고 멋진 집 최고네요 ㅎㅎ..아..나도 만들고 싶다..ㅎㅎ
서줄스 : 와 ㅋㅋ 진짜 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안나오네요...
세라공주 : 고생들이많네요
힘네시길
김꾸엑 : 우레탄아저씨 피부엄청조으시네

제주 강풍 피해…컨테이너 날아가고 차량 뒤집히고 / KBS뉴스(News)

태풍의 영향을 가장 먼저 받았던 제주지역에도 피해가 속출했는데요.
컨테이너가 날아가 펜션을 덮치는 등 강풍 피해가 컸습니다.
박천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안가 주변 펜션 마당에 컨테이너가 박혀 있습니다.
주변 공사장에 있던 컨테이너가 강풍을 타고 날아와 펜션을 그대로 덮친 겁니다.
폭탄을 맞은 듯 커다란 나무는 부러졌고 유리창은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우규일/펜션 주인 : "벼락이 떨어지고, 보통 벼락이 아니고요. 천지가 뒤집힐 것 같은 소리가 났어요. 잠도 안 오고 떨려서 말도 못하겠어요."]
또 다른 건물 뒷마당에도 컨테이너가 날아들어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순간 최대풍속 초속 30m에 달하는 태풍의 위력을 이기지 못하고 고정돼있던 와이어가 끊기면서 컨테이너가 50여m를 날아간 겁니다.
태풍 링링이 제주지역에 몰고 온 바람의 최대 위력은 초속 40m.
밤새 강풍이 몰아치면서 주차돼 있던 화물차도 맥없이 쓰러졌습니다.
포구에 결박돼 있던 소형 보트 2척도 완전히 뒤집혔습니다.
낡은 하수관이 유실된 해안도로는 500m 구간이 통제된 가운데 긴급 복구가 진행됐습니다.
공사장 가림막은 엿가락처럼 휘어져 인도를 덮쳤고, 가로수가 부러지거나 유리창이 깨진 주택도 부지기수입니다.
[주병욱/제주시 노형동 : "철끼리 부딪치는 소리가 나는 거에요. 불안하다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우당탕…"]
강풍으로 전선이 끊어져 만 5 천여 가구에 정전이 발생했고 이 때문에 서귀포의 한 양식장에선 넙치 2 만여 마리가 집단 폐사하는 등 백 여 건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제주 기점 항공편은 저녁이 다 돼서야 재개되는 등 하늘길과 뱃길은 이틀째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KBS 뉴스 박천수입니다.
설국열차 : 기발놈들 fake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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